4000만 유로가 걸림돌, 김민재-스팔레티 재회가 돈에서 막혔다 스포츠뉴스 0 135 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에게 세리에A 복귀 문이 다시 열릴까. 유벤투스가 지켜보고 있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원한다. 문제는 바이에른 뮌헨이 부른 금액이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김민재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파일을 테이블 위에 올려뒀다. 두 선수 모두 월드컵을 앞둔 평가전에 나서고 있으며, 유벤투스와 스팔레티 감독이 좋아하는 프로필”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