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간 무관인데…음바페 "바르셀로나 팬 제외하면, 모두가 레알이 세계 최고라 생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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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킬리안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최고의 클럽이라고 주장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음바페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클럽인 레알에서 뛰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2024-25시즌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공교롭게도 레알의 부진이 시작됐다. 두 시즌 동안 레알은 아무런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음바페의 탓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음바페는 103경기에 출전해 86골 12도움을 올렸고, 두 시즌 동안 리그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도 음바페의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