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규모 5460억 원" 역대급 월드컵 보상금 확정! 무려 70% 올랐다…"맨시티, 조별리그만 최… 스포츠뉴스 0 175 1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티켓값도, 선수 차출 보상금도 역대급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소속팀을 위해 총 3억 5000만 달러(약 5460억원) 규모의 보상금을 준비했다.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FIFA가 2026 월드컵 보상금을 공개했다. 클럽 보상금으로 3억 5500만 달러를 지급한다. 월드컵 예선 기간에 선수가 차출된 클럽들도 처음으로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