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떠난 후 스팔레티와 3년 만에 재회 임박…김민재 유벤투스행? "뮌헨은 683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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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유벤투스가 김민재를 원한다.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5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수비 보강을 원하며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한다. 나폴리에서 뛰었던 김민재는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갔다. 올여름 유벤투스에 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83억 원)다. 유벤투스는 뮌헨 요구 조건이 낮아지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2025-26시즌 이고르 투도르 감독 아래에서 시작을 했는데 시즌 초반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스팔레티 감독이 선임됐다.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실패를 했지만 유벤투스를 안정적으로 이끌었으나 최종 리그 6위에 머물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했다. UCL에 나가지 못하는 유벤투스는 스쿼드 보강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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