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EPL 유망주 초대형 악재, 1군 경쟁 빨간불…'505억' 2007년생 초대형 유망주 5년 계약 발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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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7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자독 요한나의 브라이턴 이적이 완료됐다. 모든 합의가 마무리됐다"며 속보로 전했다.
그는 "이적료는 고정 금액 2800만유로(약 503억원)에 옵션 200만유로(약 35억원)가 추가된 형태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 모든 절차가 완료됐으며 계약도 최종 체결됐다. 앞서 단독 보도로 전해졌던 구두 합의 역시 이미 이뤄진 상태였다. 18세의 재능 있는 윙어인 요한나는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브라이턴을 선택했다. 공식 발표는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오피셜] 韓 EPL 유망주 초대형 악재, 1군 경쟁 빨간불…](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07/20260607010004097000249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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