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강인 온다' 아틀레티코, 웃음 만발! "이적 의사 드러낸 LEE 영입 가능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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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시도했던 이강인 영입을 다시 추진 중인데 여러 요소들이 맞물리며 이번에는 성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이미 파리 생제르맹(PSG)에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 현재 시장 가치가 약 2,800만 유로(약 503억 원)로 평가되는 가운데, PSG는 이적료 요구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선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 아래에서 자신의 창의성과 활동량이 잘 맞는다고 판단해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