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장암 진단→15cm 절제" 백승호 버밍엄으로 영입했던 모브레이 감독, 건강 회복…블랙번 부임 스포츠뉴스 0 167 1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장암 투병으로 현장을 떠났던 토니 모브레이 감독이 다시 축구계로 돌아왔다. 친정팀 블랙번 로버스의 지휘봉을 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블랙번은 5일(현지시간) 모브레이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블랙번을 이끌었던 모브레이 감독은 약 4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