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카 부임 전 '초대형 낭보'…맨체스터 시티 '파격' 결단! '벨기에 크랙' 장기 재계약 근접, 5년 계약+연봉 인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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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부임 전
7일 니콜로 스키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제레미 도쿠와 2031년까지 5년 재계약 체결에 근접했다./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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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니콜로 스키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제레미 도쿠와 2031년까지 5년 재계약 체결에 근접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팀의 핵심 측면 공격수 제레미 도쿠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도쿠는 맨시티와 2031년까지 5년 재계약에 근접했다. 또한 도쿠의 연봉 인상도 예정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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