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악몽 떠올랐다' 또다시 경기 중 가슴 움켜쥐며 쓰러졌다…에릭센, 다행히 의식 회복 "걸어서 구급차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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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안 에릭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5년 전 악몽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이 8일 오전(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 위치한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6월 A매치 친선전에서 우크라이나와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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