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심장마비 겪은 덴마크 에릭센, 평가전서 또 쓰러져…다행히 의식 되찾아

스포츠뉴스 0 196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의 전 동료인 덴마크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쓰러졌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갑자기 가슴 쪽을 붙잡고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경기는 곧장 중단됐다. 선수들은 에릭센을 둘러쌌고, 의료진도 투입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