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6번째 우승 도전' 브라질, 웨슬리 부상 낙마…에데르송 합류 스포츠뉴스 0 120 1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에데르송.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4년 만에 통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에 부상자가 발생했다.브라질축구협회는 8일(이하 한국시간) 왼쪽 허벅지를 다친 수비수 웨슬리(AS로마) 대신 미드필더 에데르송(아탈란타)을 발탁한다고 발표했다.웨슬리는 7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헌팅턴 뱅크 필드에서 열린 이집트와 평가전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전반 17분 만에 다닐루(플라멩구)와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