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악몽' 재현…에릭센 심장 문제로 또 쓰러졌다! '천만다행' 의식 회복→"심장 제세동기 정상 작동, 상태 양…
스포츠뉴스
0
112
1시간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일 네이쳐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일 네이쳐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일 네이쳐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절친으로 알려진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중 다시 한번 심장 문제로 쓰러졌으나, 응급처치 후 의식을 회복했다.
덴마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의 네이쳐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치렀다. 에릭센은 이날 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