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본선 진출' 알제리, 월드컵 앞두고 페트코비치와 2028년까지 계약 연장 스포츠뉴스 0 145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알제리가 개막전을 앞두고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과 계약을 연장했다.알제리축국협회는 8일(한국시각) 페트코비치 감독과의 계약을 2028년 7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지난 2024년 2월 알제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페트코비치 감독은 올해가 계약 기간 마지막 해였는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