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심정지로 쓰러진 '절친'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또 다시 응원했다.
덴마크 축구대표팀은 8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서 우크라이나와 친선 평가전을 치렀다
전반전부터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졌다. 전반 13분 만에 파트리크 도르구의 선제골을 앞세워 기선제압했고 전반 36분에는 요아킴 멜레가 추가 득점까지 더해 격차를 벌렸다. 우크라이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전반 44분 빅토르 치간코프의 만회골로 따라붙으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