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억' 맨유 골든보이, 이렇게 추락할 수가…멕시코서도 계약 조기 해지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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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 유럽 축구 최고 유망주였지만, 쇠퇴기로 접으던 앙토니 마르시알이 멕시코 무대에서도 퇴짜를 맞았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7일(한국시간) 몬테레이 구단이 마르시알과 계약을 1년 앞서 상호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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