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에릭센, 경기 중 심장병으로 또 쓰러졌다…덴마크-우크라이나전 중단 스포츠뉴스 0 177 1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도중 다시 쓰러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발생했다. 덴마크와 우크라이나는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평가전을 치렀다. 하지만 후반 20분께 에릭센이 갑자기 가슴 부위를 움켜쥔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노르웨이 출신 주심 시구르 스메후스 크링스타드는 즉시 경기를 중단했고, 선수들과 의료진이 급히 에릭센에게 달려갔다. 이후 경기는 후반 34분 공식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