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감독' 혹평에도 맨유 수뇌부, 아모림 선임 후회 없다 "그 덕분에 라커룸 문화 개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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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을 사령탑으로 선임한 걸 후회하지는 않는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아모림은 맨유 감독으로 단 14개월 만에 경질됐지만, 올드 트래포드 내부 주요 인사들은 이것이 완전한 실패는 아니었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 도중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한 아모림. 당시 경질됐던 에릭 텐 하흐 뒤를 이어 정식 감독으로 임명됐다. 스포르팅에 젊은 나이에 최고의 지도력을 보여줬던 그가 프리미어리그(PL)에서도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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