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도르구 포지션 변경→'신의 한 수'였다! "공격수로 나선 평가전서 환상 득점. 효과 입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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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트리크 도르구를 윙어로 포지션을 변환시킨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8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서 도르구가 성공시킨 득점은, 그를 더 공격적인 선수로 바꾸기로 한 맨유의 결정이 현재로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의 공격적 재능은 확실히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전했다.
덴마크 국적 도르구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25년의 일이다. 그는 US 레체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 레프트백으로 맹활약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러한 성장세에 반한 맨유가 2024-25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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