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심장마비, 또 그라운드에 쓰러진 에릭센, 결국 은퇴 가능성까지 등장…"또 발생할 수 있어, 아무도 영입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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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심장마비, 또 그라운드에 쓰러진 에릭센, 결국 은퇴 가능성까지 등장…"또 발생할 수 있어, 아무도 영입 안 할 것" 경고
사진=X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다시 쓰러졌다.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더 이상 팀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각) '심장 전문의는 에릭센에게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8일 덴마크 오덴세의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서 가슴을 붙잡고 쓰러졌다. 후반 도중 갑자기 쓰러진 그의 상황에, 경기장에 있던 모두가 놀랐다. 곧바로 의료진이 투입됐고, 우크라이나와 덴마크 선수단은 즉시 에릭센을 둘러쌌다. 이후 에릭센이 그라운드를 떠나고, 경기는 속행 대신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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