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분 극장골' 네덜란드, '가상 일본전' 우즈베키스탄에 2-1 진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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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네덜란드가 '가상 일본전'으로 치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 우즈베키스탄(50위)을 2-1로 꺾었다.
앞서 지난 3일 로테르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에서 알제리(FIFA 랭킹 28위)에 0-1로 져 4만여 홈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던 네덜란드는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조차 시원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 미국 뉴욕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네덜란드. /사진=네덜란드축구협회 SNS 캡처 |
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 우즈베키스탄(50위)을 2-1로 꺾었다.
앞서 지난 3일 로테르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에서 알제리(FIFA 랭킹 28위)에 0-1로 져 4만여 홈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던 네덜란드는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조차 시원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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