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포 PK 2골' 네덜란드, 월드컵 앞두고 우즈베키스탄에 2-1 진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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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각포가 2026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터뜨렸다./네덜란드축구협회
네덜란드 대표팀 선수단이 2026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네덜란드축구협회
네덜란드 대표팀 선수단이 2026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네덜란드축구협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덜란드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네덜란드는 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2-1로 이겼다. 네덜란드와 우즈베키스탄은 후반전 추가시간 한골씩 주고받은 끝에 각포가 멀티골을 기록한 네덜란드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네덜란드는 오는 15일 일본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을 치른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18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K조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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