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된 울버햄프턴, 트리피어 이어 히메네스까지 영입 전망…"대대적 스쿼드 재건 모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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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9일 히메네스의 울버햄프턴 복귀설을 조명한 BBC. 사진=BBC SNS
2부리그로 추락한 울버햄프턴이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를 품은 데 이어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풀럼)를 노리는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이 트리피어 영입을 완료했고, 과거 팀의 주포로 활약했던 히메네스를 자유계약선수(FA) 재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 전했다.
울버햄프턴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최하위를 기록해 강등됐다. 차기 시즌부터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를 누벼야 하는 울버햄프턴은 다시 승격을 위해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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