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1타 기자 인정' 로메로, 맨유행 급부상···"구체적 제안 준비" SON이어 2년 연속 주장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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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지난달 25일 에버턴전을 마치고 관중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지난달 25일 에버턴전을 마치고 관중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아르헨티나 유력 기자 가스톤 에둘이 9일 SNS에 “맨유가 로메로 영입에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구체적인 제안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적설 자체는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이적설이 뜨거워지면서 실제 로메로의 맨유행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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