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입국 막혔다! 소말리아 첫 월드컵 심판 무산 "거부 사유도 미공개"…FIFA "개최국 고유 권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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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예정이었던 소말리아 국적의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 미국 CB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마르 아르탄 심판은 지난 6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거부당했다. 이로써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심판 데뷔는 무산됐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심사상 우려로 인한 부적격 판정"이라고만 밝힐 뿐 구체적인 거부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 오마르 아르탄 심판. /AFPBBNews=뉴스1 |
8일(현지시간) AFP통신, 미국 CB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마르 아르탄 심판은 지난 6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거부당했다. 이로써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심판 데뷔는 무산됐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심사상 우려로 인한 부적격 판정"이라고만 밝힐 뿐 구체적인 거부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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