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케인마저 입 열었다, "이제 결정 내려야 할 때", '심장마비 우려' 에릭센 은퇴 가능성 주목…… 스포츠뉴스 0 148 3시간전 사진=에릭센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절친했던 동료 해리 케인마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현역 연장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10일(한국시각) '케인은 에릭센이 심각한 쓰러짐 이후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풋볼런던은 '케인은 에릭센에게 감동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에릭센이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케인은 에릭센과 토트넘에서 7년 동안 함께 255경기를 출전했다. 그에게 감동적인 메시지와 함께 미래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