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똑같아…재미도 없고 경쟁도 없다" 박주호, 한국 유소년 축구에 직격탄, "우리 BV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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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축구는 1년 내내 같은 훈련을 한다. 재미도 없고 경쟁도 없다."

박주호(39)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코리아 대표가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단순히 성적을 내는 선수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승리할 수 있는 선수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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