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라인 보강, 챔스 우승 최우선 조건' 레알 마드리드 조제 무리뉴, 로마 시절 제자 칼라피오리 영입 요청…변수 '아르테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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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와 3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미 선수 스쿼드 보강에 관여하고 있다. 그는 최근 코나테를 리버풀에서, 덤프리스를 인터밀란에서 영입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거의 성사 직전이다. 코나테는 센터백이고, 덤프리스는 오른쪽 풀백이다.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이유는 딱 하나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그는 유럽 챔피언이 되기 위해 수비라인 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무리뉴 감독이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두 명의 선수 칼라피오리(아스널) 또는 요슈코 그바르디올(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요청했다고 10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