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안방 개막전' 멕시코, 취재 열기 속 활기찬 막판 담금질 스포츠뉴스 0 154 2시간전 12일 남아공과 대회 공식 개막전·한국과는 2차전 격돌…"분위기 좋아요"9일(현지시간)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훈련하는 멕시코 선수들[촬영 최송아](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가 한국과의 일전에 앞서 안방에서 펼쳐질 화려한 개막전을 앞두고 밝은 분위기 속에 막판 담금질에 힘을 쏟았다.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훈련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