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위해 2639억 제안…ATM은 바이아웃 금액 요구 스포츠뉴스 0 185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레알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에 1억 5천만 유로(약 2639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발표했다.이어 "아틀레티코는 제안을 검토한 끝에 선수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을 근거로 이를 거절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