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요슈아 키미히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향할 뻔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독일의 빌트는 9일(한국시각) '키미히는 거의 95% 떠날 뻔했다'고 보도했다.
빌트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가까웠던 것 같다. 키미히는 정말로 PSG로 이적할 뻔했다. 키미히는 FC 바이에른을 떠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했는지 처음으로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구단 수뇌부로부터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한다고 느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