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거칠었다' 무리뉴 레알 주전 수비수 페페, 코칭 스태프로 합류 예정 스포츠뉴스 0 202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2)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그의 첫 번째 선택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레알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우승을 함께했던 페페가 코칭스태프로 합류할 전망이다.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페페가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코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