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음바페, 왜 네이마르 따라 해?" 대표팀 선배 일침…"제발 '2017 음바페' 공간 파괴자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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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고유의 장점인 스피드를 잃고 네이마르(34·산투스)의 플레이를 흉내 내고 있다는 매서운 비판을 받았다.
프랑스 Le 10 Sport는 10일(한국시간) "전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앙 미쿠가 TV 방송에 출연해 음바페의 현재 경기력을 강하게 질타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은 지난 8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평가전에서 북아일랜드를 3-1로 꺾었다.
| 네이마르(왼쪽)와 킬리안 음바페의 PSG 시절 모습. /AFPBBNews=뉴스1 |
프랑스 Le 10 Sport는 10일(한국시간) "전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앙 미쿠가 TV 방송에 출연해 음바페의 현재 경기력을 강하게 질타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은 지난 8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평가전에서 북아일랜드를 3-1로 꺾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