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시작도 안 했는데…선배의 대표팀 '흔들기' "멤버 안 좋아, 우승 불가능" 스포츠뉴스 0 184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주장 출신 존 테리(46)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강하게 비판했다. 해리 매과이어와 루크 쇼, 콜 파머 등을 제외한 결정은 잘못됐으며, 현재 명단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우승을 노릴 수준이 아니라는 주장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존 테리가 토마스 투헬 감독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엔트리 선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