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8000명 열광' 메시, 45초 만에 PK 획득! 911호골 터트렸다…월드컵 준비 끝→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3-0 완파 스포츠뉴스 0 179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대회를 앞두고 열린 최종 평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예열을 마쳤다.앞서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메시의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커진 채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메시는 20여분만 소화하고도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