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7건, 성폭행 1건 재판 예정"…'성범죄 논란'에도 월드컵 강행, '가나 부주장' 토마스 파티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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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7건, 성폭행 1건 재판 예정"…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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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파티가 결국 재판을 피하지는 못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각) '가나 월드컵 대표팀 부주장 토마스 파티가 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파티는 지난 웨일스전에서 공을 잡을 때마다 관중들의 야유를 받았다. 파티는 영국에서 그런 대우에 익숙하다. 한때 아스널에서 뛰었던 그는 영국에서 강간 7건과 성폭행 1건의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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