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낮 최고 41.4도' '평균 31.1도' 몬테레이서 남아공과 최종전

스포츠뉴스 0 182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이번 대회 16개 경기장 중 두 번째로 더울 것으로 예측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미국 스포츠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10일 소개한 경기장별 기온 전망에 따르면,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 몬테레이 스타디움의 평균 기온은 31.1도로 예상됐다. 이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의 32.2도에 이어 이번 대회 경기장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한국은 한국시간 6월 25일 오전 10시, 현지시간으로는 6월 24일 오후 7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인다. 이 경기장의 예상 최저 기온은 21.9도, 최고 기온은 41.4도로 나타났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