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벤투스의 김민재 영입이 불발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메르쿠르 등은 10일 '김민재의 이적이 과도한 이적료 때문에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김민재의 유벤투스 이적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민재의 이적 협상은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의 이적료 입장 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고 두 구단이 생각하는 이적료 격차가 상당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