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가장 기뻐할 '오피셜'! 토트넘, '최애 절친' 데이비스 재계약 전격 발표…은퇴 아닌 13번째 시즌 동행 스포츠뉴스 0 181 3시간전 토트넘 SNS사진=토트넘[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34·LA FC)의 '최애 절친'인 벤 데이비스(33)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토트넘과의 동행이 계속된다.토트넘이 10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스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구단은 '데이비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린다'고 밝혔다.손흥민보다 한 살 어린 데이비스는 2014년 7월 스완지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둥지를 튼 손흥민보다 1년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