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심판이 테러 의심자? 美 입국 거부 사유 '충격'…11시간 억류 끝 '참가 자격 박탈'+귀국→"꿈이 산산조각… 스포츠뉴스 0 154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이 거부돼 자격을 박탈당하자 큰 충격에 빠졌다.트럼프 행정부는 아르탄이 테러 조직 용의자와의 연루된 것으로 의심해 미국 입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