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은 건재하다! 메시, 마지막 평가전에서 득점포 가동…월드컵 2연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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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상 우려를 털었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조던-헤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 후반 교체 출전해 페널티킥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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