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스페인>프랑스, 득점왕? 음바페>케인" 도박사들의 예측…일본이 한국의 1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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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도박사들의 냉혹한 베팅 지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영국 '메트로'는 10일(한국시간) 베팅 사이트 '벳페어'의 배당률을 활용해 우승 후보가 어디일지, 골든부트(득점왕) 경쟁에서는 누가 앞설지 예측한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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