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최악의 시나리오' 현실 됐다, FC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옵션 발동 '최종 포기' 새 공격수 영입 집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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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23:00
FC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오는 15일까지 맨유와 합의했던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바르셀로나는 해당 옵션을 행사할 의사가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측에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래시포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모든 문구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오는 15일까지 맨유와 합의했던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바르셀로나는 해당 옵션을 행사할 의사가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측에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래시포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모든 문구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