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공개' 조롱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보다 더 많이 웃게 해주네,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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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려고 한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바레스 영입을 시도한 레알 마드리드를 조롱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회장직 연임에 성공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공약이 화제였다. 그는 "대한 선수에게 제안을 할 예정이다. 그건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큰 이적료가 될 거다"라며 1억 5,000만 유로(약 2,638억 원)를 사용할 거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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