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갔다가 추방' 소말리아 심판, 다시 북미 대륙 향한다? 180도 대반전 이뤄질까…캐나다 정치계 "밴쿠버·토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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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다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경기를 관장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정치인들이 월드컵 심판 자격 박탈당한 소말리아 심판에게 초청장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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