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엄청난 오판, 한국 유망주 성장 막았다'…시즌 중 임대 해지 비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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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2026년 2월 열린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을 시즌 중 재임대보낸 토트넘의 결정이 비난받았다.
영국 더뉴스는 8일 '토트넘의 엄청난 실수로 양민혁의 포츠머스 선수 생활이 끝났고 북중미월드컵 출전 꿈도 무산됐다. 토트넘이 양민혁을 시즌 중 복귀시킨 충격적인 결정은 양민혁의 성장에 있어 엄청난 오판으로 드러났다. 포츠머스는 양민혁의 성장을 저해한 것에 대해 어떠한 비난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