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여권 번호 유출됐다! 아르헨 대표팀, 또 황당 사고…"보안 실수로 선수단 개인정보 공개" 월드컵 앞두고… 스포츠뉴스 0 128 1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또 사고를 쳤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의 여권 정보가 몽땅 공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미국 '로이터 통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아이슬란드와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 아르헨티나 선수단 전원의 여권 정보가 보안 관리 소홀로 유출됐다. 여기에는 메시의 정보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