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갈 일 없다' 쿠쿠렐라 맨유행 사실상 희박→"이적해도 PL 외 클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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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크 쿠쿠렐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첼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쿠쿠렐라 영입을 추진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보다 장기적으로 팀을 책임질 풀백을 데려오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쿠쿠렐라.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그는 유소년 시절부터 장차 팀을 이끌 차세대 수비수로 기대받은 선수다. 피지컬은 다소 아쉽지만, 수비, 빌드업, 기동력 등 풀백으로서의 기본 능력치는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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