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제가 잉글랜드 '10번'입니다! 독설가 투헬마저 "그래, 바로 그거야" 함박웃음…무력 시위로 '벨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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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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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스타리카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최정예 전력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을 필두로, 2선에 앤서니 고든, 벨링엄, 노니 마두에케, 3선은 엘리엇 앤더슨, 데클런 라이스, 수비는 리스 제임스, 에즈리 콘사, 존 스톤스, 니코 오라일리가 자리했다. 골문은 조던 픽포드가 지켰다. 부상으로 회복 중인 부카요 사카와 마크 게히를 제외하면 최대치의 전력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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