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하지 않기? 백두산 높이에서 뛰어본 손흥민 깜짝 경고 "경기 하는 것 많이 힘들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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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체코는 한국전을 시작으로 19일 남아공, 25일 멕시코를 상대하며 조별리그 통과를 노린다.
첫 경기가 해발 1500m가 넘는 고지대, 과달라하라에서 열리지만, 체코는 11일 훈련이 고지대에서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훈련이었다. 미로슬라브 코우베크 체코 감독은 11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항상 거론되는 이야기지만, 난 크게 개의치 않는다. 우리는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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