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아스널 '13골 4도움' 18세 FW 영입전 격돌! "알라이베고비치, PL 스타 성장할 잠재력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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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케림 알라이베고비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1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친 알라이베고비치는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중 강한 관심을 보인 건 맨유와 아스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레버쿠젠이 알라이베고비치의 계약에 포함된 8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을 발동했고, 선수는 구단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레버쿠젠은 그를 급하게 판매해야 할 이유가 없기에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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